분양 현장 광고를 맡기려는 분께
광고를 돌리는 게 아니라
콜을 만듭니다.
분양 광고는 결국 하나로 판가름 납니다. 현장 전화가 울리느냐.
그래서 저희는 노출 수나 클릭률로 말씀드리지 않습니다. 메타 광고와 타겟 문자를 함께 돌려 실제로 걸려오는 전화 · 문자 콜을 만들고, 그 최소 개수를 계약 조건으로 적어 드립니다.
미달하면 대량 문자 1회를 무상으로 다시 발송합니다.
혹시 이런 상황이신가요?
- ✓광고비는 나가는데 현장 전화가 안 울린다
- ✓DB는 쌓이는데 실제 통화로 이어지는 게 적다
- ✓한 번 발송하고 끝. 다음 달이면 또 처음부터
- ✓어떤 매체에 얼마가 들어갔는지 확인하기 어렵다
- ✓콜이 목표에 못 미쳐도 별도 조치가 없다
하나라도 해당되신다면, 광고 방식보다 보장 조건부터 확인하셔야 합니다.


